임신·출산 진료비 지원 100만 원, 국민행복카드 신청방법과 사용처 총정리
아기가 생기면 병원에 갈 일이 정말 많아집니다. 초음파도 보고, 검사도 받고, 약도 먹고, 나중에는 아기도 병원에 자주 갑니다. 이때 나라가 병원비 일부를 대신 내 주도록 카드에 "병원비 전용 용돈"을 넣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. 이름은 임신·출산 진료비 지원 입니다. 이 글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, 이 제도가 무엇인지, 누가 받는지, 얼마를 받는지, 어떻게 신청하는지, 어디에 쓰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합니다. 먼저 알아 둘 점: 이 글은 보건복지부 현행 사업안내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시·신청안내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. 실물 카드 발급과 지원금 신청은 다릅니다. 다태아 추가지원 요건과 이용권 사용 종료일을 꼭 확인하세요. 1. 한눈에 보기 항목 내용 제도 이름 임신·출산 진료비 지원 (국민행복카드 이용권) 한 줄 설명 임신과 출산, 어린 아기 진료에 쓰는 병원비 전용 지원금 단태아 지원금 임신 1회당 100만 원 다태아 지원금 기본 140만 원, 추가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태아당 100만 원이 되도록 지원. 2025년 이후 신청자는 60만 원 자동 신청, 셋 이상 나머지 금액은 별도 추가 신청 분만취약지 추가 신청 당시 지정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해당 지역 주민등록 기간이 연속 30일 이상이면 20만 원 추가 사용 기간 이용권 발급일(기존 카드에 생성되면 포인트 생성일)부터. 출산 전 신청은 분만예정일, 출산 후 신청은 출산일을 기준으로 2년 쓰는 곳 병원, 의원, 약국 등에서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 본인부담금 결제 카드사 BC, 롯데, KB국민, 신한, 삼성, 현대 (6곳)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1577-1000 2. 쉬운 비유로 이해하기 이 지원금은 "병원 전용 교통카드" 와 비슷합니다. 교통카드에는 버스비만 쓸 수 있죠. 이 카드는 병원비와 약값에만 쓸 수 있습니다. 교통카드에 돈이 들어 있는 만큼만 쓸 수 있듯이, 이 카드도 지원금이 남아 있는 만큼만 쓸 수 있습니다. 교통카드...